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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예총 포항지회
문화영상
0:07 함께하는 포항, 다시 돌아보는 2026 포항문화재단
0:12 2025년 포항 문화재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전환의 흐름 속에서
0:17 문화가 도시의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되도록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.
0:23 2025년 우리는 (전략1 문화복지 문화민주주의 실현) 문화복지와 문화민주주의 실현
0:28 (전략2 P-콘텐츠 산업 육성) P-콘텐츠 산업육성,
0:30 (전략3 문화적 연결 확장 플랫폼 구축)점선면으로 이어지는 문화 플랫폼 구축
0:33 세 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도시 곳곳의 문화를 다시 깨웠습니다.
0:38 (전략1. 문화복지 문화민주주의 실현)
0:40 (예술은 더 가까이 더 넓게 / 우수공연 유치를 통한 기획공연 8건, 기획전시 7건) 2025년 재단은 예술이 시민곁으로
0:43 (지역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활동지원 / 전문예술지원 6건, 55백만원 지원) 더 깊숙히 다가갈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창작 지원을 확대했습니다.
0:51 (무장애 문화향유 전시 <모두의 스틸아트, 손으로 읽는 포항> /2025 경북권 유일 선정) 다양한 국비 공모를 통한 우수 공연을
0:53 유치하고 자체 기획 전시를 더욱 확대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
0:59 예술을 일상에서 만나는 기회를 열었습니다.
1:04 (여름방학 시즌 어린이 특화전시 예술놀이터 <우당탕!탕 지구탐험대> 운영 / 총방문객 약 1만명)
1:08 25일 동안 9,600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여름방학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.
1:16 (예술교육 기반 확대 및 지속가능성 강화 / 4억 8천만원 규모의 교육예산 확보로 <꿈의 무용단> 신규 거점기관 선점)
1:16 또 시민의 문화예술 교육 저변확대를
1:18 위한 문화예술 아카데미 TF 팀을 신설해 4억 8천만 원 규모의 교육 예산을 확보했습니다.
1:25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, 아이, 청소년, 성인의 생애주기 맞춤명 프로그램,
1:32 (가족단위 문화예술교육 <가가호호>등 신규교육사업 확대) 생활 예술 교육 등 세대가 문화를
1:35 잇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만들었습니다.
1:41 (전략2 P-콘텐츠 산업 육성)
1:43 (지역 콘텐츠를 산업으로 / 2025 포항국제음악제) 25년은 지역 자원의 기반으로 한
1:45 실험적 작업들로 피콘텐츠 산업의 첫 기반을 만드는 일에 우리는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.
1:53 (환동해 공예산업 특화지역 구축 / 로컬 공예산업 특화지역 조성을 통한 문화산업 모델 구축축) 포항만의 철공예 기반에 대공예 창작소 조성
1:56 (공예산업 육성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추진 / 인프라조성 : 공예실험실'커넷트', 마스터스') 창작 장비 구축, 작가 산업
1:59 (철강산업 퇴직 근로자 발굴 및 양성성)기술자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환동의 공예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했습니다.
2:07 (구룡포 체류형 관광지 전환 / 블루포트 창업스쿨 운영영)구룡포에서는 로컬 콘텐츠 개발과 창업 스쿨 운영
2:11 (복합문화공간 피어라몰 & 푸드랩 준공) 피어라몰 입점 지원을 통해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.
2:16 (구룡포 피어라 마을호텔 시범운영) 또 마을 호텔 ALG 10범운영과 통암 예약 시스템 구축으로
2:22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 단계 더 높혔습니다.
2:27 (APEC 연계 문화관광콘텐츠, 포항의 미래를 밝히다 /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기념 특별 문화행사)또 올해는 에이펙 정상회의와 연계해
2:30 (불꽃&드론 쇼 개최를 통해 APEC 경제인 포함 8만 명 방문객 유치) 포항 불꽃 드론쇼와 송도 낙화놀이
2:34 (국내 최초 해안 낙화놀이 운영, '불빛 도시' 이미지 강화 및 야간 관광명소 부각) 달과 해의 도시 포항을 주제로 한
2:36 미디어 아트와 포항 국제 음악제 프린즈즈 공연 등 특별 문화행사를 개최해 5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
2:44 전통과 현대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관광 모델을 제시했습니다.
2:51 (지역 원천 콘텐츠 개발 ['김설보' 공연 쇼케이스 / 지역 특화 공연 콘텐츠 발굴 및 창ㆍ제작]포항 고유의 이야기인 북구 송라면
2:54 (하송리 '여인의 숲' 김설보 설화 창작 뮤지컬 쇼케이스 추진) 여인의 숲을 조성한 설보의 서사를 특화공연 콘텐츠로 제작해
2:59 지역 자원 기반의 새로운 문화 산업의 가능성을 실험했습니다.
3:04 (예술적 연대를 확장한 2025 포항국제음악제/지역소재 기반 창작곡 개발(별신굿)을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창출)창립 5주년을 맞은 2025 포항
3:06 (윤한결 작곡 오케스트라 작품 '별신굿'세계 초연) 국제 음악제는 동해한 별신구 장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
3:12 (프로그램 18회, 국내외 출연진 225명, 관람객 5,800여명, 후원 기업 35개, 후원금 335.4백만원)
3:12 창작곡 초연을 시작으로 세계적 아티스트와 함께 포항의 문화적 위상과 국제적 연대를
3:17 한 단계에 더 끌어올렸습니다.
3:21 (대표축제, 도시의 지평을 넓히다 / 포항국제불빛 축제) 대표 축제는 도시 저녁으로 확장되며
3:24 ('라이트 아트', '빛' 콘텐츠 강화 및 포항운하 관광지원화) 한층 강력한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.
3:27 포항 불빛 축제는 라이트아트웨이로
3:29 (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/ 인문, 기술, 시민 참여 확대로 예술성 강화)
3:29 빅콘텐츠를 강화했으며 포항 스틸아트 페스티벌은 입문, 기술, 시민 참여로
3:35 확장해 포항만의 도시 브랜드를 더욱 높혔습니다.
3:40 (지역성을 기반으로 축제별 정체성 강화) 장기유배의 문화 축제 1월 문화재는
3:44 전통 콘텐츠의 현대적 구성으로 입문성을 더욱 강화시켜
3:48 문화 관광 교육을 아우르는 도시형 축제로 도약했습니다.
3:54 (창작 생태계의 확장 [AIㆍ기술과 예술의 만남] / 포항 AI영상 제작 워크숍 추진) 지역의 기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AI
3:56 로봇 기술과 예술이 만난 영상제작 워크숍,
3:59 (포항 AI 시네마 캠프 추진) 융합형 캠프를 통한 AI
4:02 (AI WAVE : 포항시민 AI영화제 개최) 영화제 개체 등 포항의 청년들은
4:05 (2025 포항 인공지능예술주간 : 포스텍-포항문화재단 공동기획) 새로운 물결의 흐름을 타고 융합합 예술
4:08 창작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.
4:13 (전략3 문화적 연결 확장 플랫폼 구축)
4:15 (도시 곳곳에 문화는 이어지다) 2025년은 또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는
4:18 문화 공간과 시민 활동을 서로 연결해
4:21 (독립영화 매개 플랫폼, 인디플러스포항ㆍ중앙아트홀) 문화가 특정 장소에 머무르지 않고
4:23 (포항 대표 문화예술공간, 포항문화예술회관ㆍ대잠홀)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확장되며
4:26 (동해안 대표 문화관광공간, 귀비고) 도시 전체에 흐르는 문화 플랫폼
4:28 구축에 노력했습니다.
4:30 (주민중심의 생활문화커뮤니티공간, 구룡포생활문화센터(아라예술촌))
4:34 (공연예술연습공간 아르코공연연습센터@포항)
4:35 (문화공간의 활력을 더하다 / 공간 고유의 특성을 살린 특화 운영(10개/연 12만명 이용))
4:35 귀비고 문화예술 팩토리 등포항문화재단 10개 공간별 특색 있는
4:38 프로그램 운영으로 연 12만 명이
4:41 찾는 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습니다.
4:44 (이용자 중심의 문화재단 포털 플랫폼 구축) 또 공연과 전시환경 개선 등 이용환환경을
4:47 높이고 문화 행사, 대관, 기부 정보를 통합한 문화 포털 구축으로
4:52 시민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.
4:56 (공연장 시설 개선 및 관객 서비스 향상을 통한 만족도 제고) 수협 얼음 창고를 리모델링해 시범
4:59 운영을 마치고 개관한 동빈 문화창고 1969는 시민의 문화 공간으로 본격
5:04 문을 열었습니다.
5:08 (문화는 함께 만들 때 더 멀리간다 / 문화재단 재정 확충 노력)올해는 기업 협력,
5:10 (2025년 순수, 지정기부 114건 약 10억원의 신규재원 확보를 통한 문화 지속성 확장) 공익 캠페인을통한
5:13 지정 기부를 원의 신규 지원을 확보하며 문화의 지속성을 확장했습니다.
5:17 (대외협력 강화로 지역사회 발전기역 / 지역예술기관 협력 산불피해 지역 후원을 위한 연합공연(예총))또 지역 예술 단체와
5:20 ('영덕군 산불 피해 극복 착한여행 캠페인' 추진) 기관과의 대회협력을 통해 산불 피해 지원 등
5:23 ('제 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- 2025 포항' 홍보체험부스 운영) 문화를 통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
5:25 관심을 더욱 기울였습니다.
5:30 우리가 만든 변화는 하나의 성과를
5:32 넘어 포항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.
5:37 2026년에도 포항문화재단은 도시의
5:40 미래를 전진시키는 문화동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
0:01 우리 아이들에게 묻었습니다.
0:03 내가 가장 두려울 때는 언제인가요?
0:10 시험을 망칠까 봐 두려워요.
0:14 연습한 걸 다 잊어버릴까 봐 두려워요.
0:18 엄마, 아빠가 싸울 때 무섭고 두려워요.
0:21 친구들이 나를 싫어할까 봐 두려워요.
0:25 키나 외모 때문에 놀림받을까 봐 두려워요.
0:28 따돌림을 당할까 봐 두려워요.
0:32 하고 싶은 일 을 찾지 못할까 봐 두려워요.
0:36 커서도 실패만 할까봐 두려워요.
0:40 어른이 되면 지금처럼 행복하지 못할까 봐 무서워요
0:43 내가 가치 없는 사람일까 봐 두려워요
0:46 내가 좋아하는 걸 부모님이 인정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요
0:49 내가 잘하는게 없을까 봐 두려워요
0:56 끝까지 해내지 못할까 봐 두려워요
1:00 부모님이 나를 실망스러워 하실까 봐 두려워요
1:01 새로운 반에서 외톨이가 될까 봐 두려워요
1:06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워요
1:09 나를 이해해 주는 친구가 없을까 봐 두려워요
1:13 내가 약해서 누군가를 지켜주지 못할까 봐 두려워요
1:17 친구들 보다 못할까 봐 두려워요
1:20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 두려워요
1:24 내 이야기를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까 봐 두려워요
1:29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없을까 봐 두려워요
1:33 당신은 지금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요?
0:01 매치업 : 연결되는 우리 Match uo we cinnect
0:26 이병문 금속 마스터 :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거잖아요. 조금 쉽지 않았었던 거 같아요.
0:30 전성호 뮹합 마스터 : 공예는 저한테는 되게 생소한 분야였고요.
0:33 임주왕 융합마스터 : 약간 실용적이기도 해야 되고 산업적이고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.
0:38 김권우 작가 : 일단 저는 조각을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시행 착오도 많이 있었고
0:42 이진희 작가 : 제 작업에 대한 한계점 뭐 그런 것도 느꼈었고
0:50 나용한 금속마스터 : 마스터님들의 구성들이 보니까 각 분야의 최고분들로 이렇게 구성되 계셨더라고요.
0:55 이병문 금속마스터 : 목업 제품을 보고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도면이 필요하거든요. (작가들이) 실제적인 도면이나 이런 거 제작하는 쪽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 가지고 (도면 제작에) 조언을 해 드렸습니다.
1:04 임주왕 융합마스터 : 음성과 빛이 연동해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AI 모델 써서 구현을 했습니다.
1:09 전성호 뮹합 마스터 : (작가들이) 인터랙티브한 상호 작용을 원하셔서 IT 기술적인 부분을 구현하려고 노력을 했고요.
1:15 김권우 작가 : 제가 도전하지 못했던 IT 기술 같은 것도 스스로 체득하려면 몇 개월간 공부를 막 하고 해야 될 것 같은데 아 '그건 된다, 안 된다' 이렇게 명쾌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
1:24 이진희 작가 : 금속판에 저의 정체성을 담아라는 미션이 너무 어려웠었는데 손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없다 보니까 같이 상의하면서 진행을 했었습니다.
1:34 이주행 팀장 : 예술가분들은 어떤 소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걸리고 역학적으로 구동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은 스스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그 시간이 많이 걸리집니다. 이야기를 하고 서로서로 자문을 하면서 진행을 했던 거 같습니다.
1:53 임주왕 융합마스터 : 마스터, 융합 기술자, 그리고 공예작가 각자의 기술이 녹아드는 그런 과정이 좀 더 필요했었죠.
1:59 이병문 금속 마스터 : 세(분야의의) 사람이 의견을 같이 조율을 하니까 시행착오를 더 줄일 수 있고 합리적인 이제 그런 결과가 나왔다.
2:04 김권우 작가 : 같이 협업을 통해서 짧은 시간 안에 완성품을 만들어 냈다는게 되게 의의가 있는 거 같습니다.
2:09 이정은 PM : 그 협업 과정에서 솔루션들을 그룹 안에서 해결하는 점들이 저는 굉장히 시너지가 있다고 생각하고요.
2:18 이주행 팀장 : 단순히 어떤 분야에 계신 분들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준다라기보다는 이런 만남의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어 예술적 이야기들이 오고갈 수 있지 않을까?
2:33 이정은 PM : 기존에 조형 작업과는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홈리빙,퍼니처 카테고리 안에서 이제 작품을 완성해 주기를 미리 이제 제안을 드렸었고 집안에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작품들이 이제 완성이 되었고요.
2:47 김영민 작가 : 가운데 Y자가 벤치이고 유기적인 형상으로 모듈처럼 요렇게 세트로 한번 만들어 봤고요.
2:54 최근영 작가 : 선생님들께서 아이디어를 주셔 가지고 두 개의 피스지만 하나가 되면서 비로소 완성이 되는 그런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.
3:02 김권우 작가 : 포항에 있는 시민들은 산업에 대한 특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?
3:09 김권우 작가 : 우리가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까지 그런 산업 재료들이 들어와서 함께 하면 어떨까 뭐 이런 생각에서 작업을 시작했고
3:15 이진희 작가 : 제 작품의 제목은 '빛의 공명 : 은하수를 담은 스피커'라는 제목의 작품인데요. 안쪽에는 여러 AI 기술을 이용한 시스템 장비가 들어가는데요. 차가운 금속 그 스탠레스의 표면과 달리 안에서는 따뜻한 빛이 세어나오면서 은하수의 빛처럼 느껴지는 그런 스피커를 제작하게 됐습니다.
3:41 나용한 금속마스터 : 예술 작품을 이렇게 겪어 보게 되면 예술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거든요. 금속을 가장 아름답게 오히려 표현하는 그런 감성적인 작업들이 너무 좋았고요.
3:52 전성호 융합 마스터 : 좋은 기회에 공예 작가님들과 협업하여서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하면 될까 이런 고민도 많이 할 수 있는 계획가 되었습니다.
4:01 이정은 PM : 이번 사업은 금속에 대한 산업적인 특성과 지역적인 특성을 통해 산업화하는 작업을 통해서 산업화가 가능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.
4:12 임주왕 융합 마스터터 : 지역 산업하고 연계하는 거는 되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.
4:16 이진희 작가 : 포항에서만 할 수 있는 정체성인 거 같고 작품으로 연결될 수 있던 그런 점이 저는 너무 좋았던 거 같아서
4:22 이병문 금속마스터 : 포항을 대표하는 문화 형사로서 이렇게 자리는 매김김을 했으면 하는 바람람입니다.
4:26 이주행 팀장 : (공예 워크숍이) 계속 지속이 된다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그런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
4:32 나용한 금속마스터 : 워크숍을 통해서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영역은 아트영역이라는 결론을 좀 내렸고요.
4:37 결국에는 사람이 모든 가능성이구나 이런 이제 깨달음을 드렸습니다.
4:51 작품명 : 빛의 공명:은하수 빛을 담은 스피커 작가:이진희 Lee Jinhui 공동제작 : 오영훈 이병문 최용식 허필관 / 임주왕
4:57 작품명 : 주름들 작가 : 이시영 Lee Siyeong
5:02 작품명 : 물방울 조명 오브제 작가 : 박진희 Park Jinhee 공동제작 : 오영훈 / 유해리
5:05 작품명 : 씨워드 오디세이 작가 : 김은솔 Kim Eunsol
5:09 작품명 : H빔 모듈러 벤치&커피테이블 작가 : 김영민 Kim Youngmin
5:12 작품명 : 페르블룸 작가 : 최근영 Choi Geunyoung 공동제작 : 오영훈 이병문 최용식
5:30 작품명 : 스밈 작가 : 김권우 Kim Kwonwoo 공동제작 : 최용식/전성호/박진희
5:42 참여 마스터스 금속제작 : 나용한, 오영훈, 오홍식, 이병문, 최용식, 허필관 / 융합기술 : 유해리, 임주왕, 전성호 / 참여작가 : 김권우, 김영민, 김은솔, 박진희, 이시영, 이진희, 최근영 / PM : 이정은, 서동진 / 랩매니더 : 장수익 / 그래픽 디자인 : 라보렘라보라토리 / 영상ㆍ사진 : 라이프로그 / 운영 : 포항문화재단 P-콘텐츠산업팀 / 전시기간 : 2026.1.23-2.22. / 전시장소 : 공예실험실 커넥트
0:01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025 Pohang Steel Art Festival 2025.10.25 - 11.09 동빈문화창고1969,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원
0:05 (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개막식)
1:10 앞에서 새로운 생명체들의 존재들로 창조를 시켰고요.
1:20 저렇게 다 굴곡을 시키면서 색을 입히고 해서
1:28 아트 이즈 시티가 되는 그런 도시성 개념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했습니다
4:27 햇님이랑 달님을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 걸로 했어요.
4:35 제 작품이 여기에 붙여져 있다는게 신기하고 좋았어요.
4:52 좋아하는 부분이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...
5:23 자 그러면 우리 다 같이 고고싱!
6:16 기계 예술 연구소라는 뜻이죠. 기계는
6:20 그리고 보면 세가지 작품이 있는데 세가지 작품을 제가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고
6:45 여러분
6:50 어, 철철투어라는 거이 생소한 거를 오늘 아이랑 경험을 해 보니까 너무 좋고
6:58 포항에 살지만 알지 못했던 포항의 색다는 모습을
7:03 이제 남아 알수있어 너무 좋았습니다.
7:32 몰랐던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고 아이와
7:35 좋은 추억을 만드시 너무 좋았어요.
7:38 기계 조종하는 거랑 스페이스 걸 올라가는거요
7:43 철이 그냥 이제 움직이는 거라고만 생각했거든요. 기계랑.
7:48 근데 그걸로 미술를 표현할 수 있는게 진짜
8:04 깊이 들어가 보자라고 해서
8:09 그 내용에 충실하게 역사적으로 어떻게 의미가 있었고
8:18 문화를 어떻게 우리가 잘
8:21 받아들 수 있을까 하는 그 생각 때문에
8:26 쇠나 철 같은 이러한 대상들로 철학을 한다는 거 자체가
[1부: 꿈을 향한 첫걸음, 오디션]
0:00 2025 꿈의 무용단 포항 / 오디션
0:09 성은유 참여학생: 여러 명 앞에서는 괜찮았는데, 심사위원분들 앞에서 하는 게 좀 떨렸어요. 꿈의 무용단 들어가면 힘들어도 열심히 할 것 같아요.
0:21 박윤슬 참여학생 : 집에서 연습을 많이 했지만 지금 와서도 너무 긴장돼요. 친구들 많이 사귀고 같이 연습도 많이 하고 싶어요.
0:35 김성한 (예술감독) : 저희들도 포항문화재단과 포항의 학생들을 처음 보는데요. 첫 번째 저희들이 본 건 열정, 춤의 열정을 굉장히 봤고요. 그다음에 학생들의 그런 의지, 그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.
0:52 김성한 (예술감독): 저희들이 안무도 하겠지만,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학생들도 전체 창작자로 참여해서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들, 또한 이 사회에 하고자 하는 말들을 저희들이 잘 조합해서 리드해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.
1:06 우리는 꿈의 무용단입니다 포항문화재단
1:16 연습과 성장
1:28 도파민이란 곡이 더 자신감 넘치는 노래여서, 더 자신감 있게 나와서 좀 좋았어요.
2:04 강원일 (단원): 무대를 할 때 계속 연습하고 하다 보니까 조금 즐거워지고, 그다음에 표정까지 자연스럽게 하니까 '아, 내가 정말 춤을 좋아하는구나'를 느꼈습니다.
2:24 강원일 (단원): 나에게 꿈의 무용단이란 즐겁고 기쁘고, 없었더라면 너무 슬펐을 것 같아요.
2:28 별이 되는 꿈 - 꿈의 무용단 포항
2:55 윙(WING) - 도파민 (큐브맞추기: 박윤슬 / 솔로댄스: 김예나, 강원일, 박준아, 김서경, 양연재)
3:13 'Another Day of Sun' (라라랜드 OST) - 꿈의 무용단 포항 (플루트 연주: 단원 박준아)
3:29 '시선 뒤에 숨기' (히사이시 조 - Summer) - 꿈의 무용단 포항
3:44 켈리 클락슨 - 'Stronger' - 꿈의 무용단 포항
4:02 커튼콜 - 꿈의 무용단 포항
4:22 2025 꿈의 무용단 포항 정기공연 "나의 꿈을 찾아서"
[1부: 꿈을 향한 첫걸음, 오디션]
0:00 2025 꿈의 무용단 포항 / 오디션
0:09 성은유 참여학생: 여러 명 앞에서는 괜찮았는데, 심사위원분들 앞에서 하는 게 좀 떨렸어요. 꿈의 무용단 들어가면 힘들어도 열심히 할 것 같아요.
0:21 박윤슬 참여학생 : 집에서 연습을 많이 했지만 지금 와서도 너무 긴장돼요. 친구들 많이 사귀고 같이 연습도 많이 하고 싶어요.
0:35 김성한 (예술감독) : 저희들도 포항문화재단과 포항의 학생들을 처음 보는데요. 첫 번째 저희들이 본 건 열정, 춤의 열정을 굉장히 봤고요. 그다음에 학생들의 그런 의지, 그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.
0:52 김성한 (예술감독): 저희들이 안무도 하겠지만,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학생들도 전체 창작자로 참여해서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들, 또한 이 사회에 하고자 하는 말들을 저희들이 잘 조합해서 리드해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.
1:06 우리는 꿈의 무용단입니다 포항문화재단
1:16 연습과 성장
1:28 도파민이란 곡이 더 자신감 넘치는 노래여서, 더 자신감 있게 나와서 좀 좋았어요.
2:04 강원일 (단원): 무대를 할 때 계속 연습하고 하다 보니까 조금 즐거워지고, 그다음에 표정까지 자연스럽게 하니까 '아, 내가 정말 춤을 좋아하는구나'를 느꼈습니다.
2:24 강원일 (단원): 나에게 꿈의 무용단이란 즐겁고 기쁘고, 없었더라면 너무 슬펐을 것 같아요.
2:28 별이 되는 꿈 - 꿈의 무용단 포항
2:55 윙(WING) - 도파민 (큐브맞추기: 박윤슬 / 솔로댄스: 김예나, 강원일, 박준아, 김서경, 양연재)
3:13 'Another Day of Sun' (라라랜드 OST) - 꿈의 무용단 포항 (플루트 연주: 단원 박준아)
3:29 '시선 뒤에 숨기' (히사이시 조 - Summer) - 꿈의 무용단 포항
3:44 켈리 클락슨 - 'Stronger' - 꿈의 무용단 포항
4:02 커튼콜 - 꿈의 무용단 포항
4:22 2025 꿈의 무용단 포항 정기공연 "나의 꿈을 찾아서"
0:00 [배경음악: 가야금 연주가 재생됨]
0:00 [배경음악: 팝송이 재생됨]
0:01 Pohang in the World
0:08 APEC 2025 KOREA / 2025.10.29 영일대해수욕장 일원
0:15 APEC 2025 KOREA 개념기념 포항 불꽃&드론쇼
2:00 APEC 2025 KOREA Pohang포항시, phcf포항문화재단, 경상북도
0:00 [배경음악: 잔잔한 멜로디가 재생됨]
0:01 제 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주최,주관 : Pohang포항시, phcf포항문화재단 후원 : 경상북도, IM뱅크
0:00 제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
0:02 왜냐하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
0:06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고
0:08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
0:10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길을 밝혀주는
0:13 선생님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
0:17 저의 꿈은 댄서입니다
0:19 새로운 노래에다가 한 장르가 아닌
0:21 다른 장르의 춤도 배워보고 싶고
0:24 극을 외워서 공연에 나가는 것이
0:26 흥미있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
0:29 저희 꿈은 제빵사입니다
0:31 왜냐하면 맛있는 빵과 케이크를 만들어서
0:35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
0:39 제 꿈은 댄스 선생님입니다
0:41 춤추는 걸 좋아하고
0:43 내가 다른 사람한테 무언가를 알려주면
0:48 뿌듯할 것 같아서입니다
0:50 저의 꿈은 아이돌입니다
0:52 몸으로 하는 활동을 좋아하고
0:55 큰 무대에 서서 춤을 추고
0:58 노래를 불러보고 싶기 때문입니다
1:01 저의 꿈은 화가입니다
1:03 왜냐하면 저는 그림 그리기와
1:07 색칠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
1:12 저의 꿈은 댄서입니다
1:14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춤을 배웠고
1:18 새로운 춤을 만들고 배울 때 행복하기 때문입니다
1:22 제 꿈은 댄서입니다
1:24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
1:26 춤과 노래를 좋아했고
1:28 지금까지도 춤과 노래를 좋아하고
1:30 무대 경험이 많아서 자신감이 넘치고
1:33 또 무대를 하면 할수록
1:35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
1:37 저의 꿈은 어린이집 선생님입니다
1:41 왜냐하면 발표와 가르치는 것을 잘하고
1:44 어린아이들을 좋아하여
1:45 돌보는 것을 좋아하고
1:47 또 잘하기 때문입니다
1:51 제 꿈은 생명과학자입니다
1:53 왜냐하면 동식물을 좋아하고
1:56 생명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을
1:59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
2:03 저의 꿈은 치어리더입니다
2:05 왜냐하면 어디서든지
2:06 치어리딩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
2:08 누군가를 응원한다는
2:10 직업이 멋있기 때문입니다
2:14 저의 꿈은 아이돌입니다
2:16 왜냐하면 저는 무대, 공연을 좋아하고
2:19 그리고 저는 한 장르로만 추는 것이 아닌
2:22 여러 가지 장르로 춤을 추는 것을
2:24 좋아하기 때문입니다
2:28 저의 꿈은 발레 선생님입니다
2:30 왜냐하면 예전부터 무용을 좋아했어서
2:33 제 취미를 여러 학생들한테
2:35 더 가르쳐주고 싶기 때문입니다
2:38 저의 꿈은 피아노 선생님입니다
2:41 왜냐하면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
2:44 피아노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
2:48 저는 태권도 품새 국가 대표 선수가
2:51 되고 싶습니다
2:54 그 이유는 품새를 할 때면
2:57 매우 집중이 되고
2:59 품새를 모두에게 한국의 멋진
3:02 태권도를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
3:07 저의 꿈은 유튜버입니다
3:09 왜냐하면 영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
3:13 행복을 나눠주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
3:18 저의 꿈은 요리사입니다
3:20 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
3:23 무엇보다 누군가가 직접
3:24 만든 요리를 먹고 맛있다고
3:26 말해주면 뿌듯하기 때문입니다
3:30 저의 꿈은 만화가입니다 왜냐하면
3:33 제 생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고
3:37 기쁨을 주고 싶어서입니다
3:41 저의 꿈은 의상 디자이너입니다
3:44 왜냐하면 의상을 칠하는 것과
3:46 의상을 디자인하는 것도 좋아하고
3:49 의상을 꾸미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
3:52 저의 꿈은 아이돌입니다
3:55 왜냐하면 저는 노래하는 것과 춤추는 것을
3:59 모두 좋아하고
4:00 무대 위에서 저를 응원해 주는
4:02 사람들을 보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
4:08 저의 꿈은 바이올리니스트, 댄서, 뮤지컬 배우입니다
4:13 그 셋 중에서 아직 무엇을 할지는
4:15 정확히 정하지 못했지만
4:18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하며
4:21 제 꿈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
4:24 저의 꿈은 성우입니다
4:26 왜냐하면 성우는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
4:29 감정들을 목소리 하나만으로
4:31 표현할 수 있다는 게
4:33 한번 해보고 싶고
4:34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
4:37 저의 꿈은 수의사입니다
4:39 왜냐하면 동물들을 아끼고
4:41 함께하는 시간이 좋기 때문입니다
4:45 또한 동물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하고
4:48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
4:53 저의 꿈은 디자이너입니다
4:54 왜냐하면 저는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과
4:57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서
5:00 그림그리는것과 꾸미는것이 직업인
5:02 디자이너가 되고싶습니다.
5:05 나의 꿈은 사육사입니다.
5:07 왜냐하면 저는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고
5:11 어떤 동물이든 동물을 돌볼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.
5:15 제 꿈은 댄서입니다.
5:17 여러가지 장소에서 춤을 추며
5:19 제 실력을 뽐내고 싶고
5:21 자유롭게 춤을 추며 보람을 느끼고 싶기 때문입니다.
5:28 하나! 둘! 셋! 넷!
